한국 미용기기와 화장품을 중국 시장에 연결합니다. 살 만한 곳을 찾고, 거래 조건을 짜고, 현장에서 함께 합니다.
연결만 하고 빠지지 않습니다. 끝까지 함께 합니다.
비의료인지 의료기기인지부터. 될지 안 될지 먼저 거릅니다.
명확히 타깃팅합니다. 꽌시만 내세우지 않습니다.
확인하고 보냅니다. 판권과 상표권도 고려해서 진행합니다.
교육은 기기 업체와 키닥터가 합니다. 저희는 그 자리를 만들고 끝까지 챙깁니다.
파는 쪽 인맥은 어디에나 있습니다. 제 인맥은 사는 쪽에 있습니다.